Wednesday, May 19, 2010

Benefit of canadian culture




대학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강의하셔도 점심을 먹을 수 있다.


물론 냄새가 심한 한국 음식은 안될거다.


샌드위치나 빵, 커피 등 아주 간단하고 향이 좋은 음식들은 아무 상관 안 한다.


중요한 점은 교수님의 이런 권한은 없다는 것이다. 내 강의 시간에 음식 먹지마!


왜? 내가 돈내고 교수의 강의를 듣는거지 교수가 돈내는 사람에게 뭐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꼭 돈으로 따지기 보다, 결론적으로 이 강의의 주인은 학생 여러분인것이다.


주인이 배가 고프면 점심을 먹을 수도 있다.


한국은 아직 이 문화가 정착될려면 언제쯤일까? 짐작을 할 수도 없다.


아마도 언젠가는 이런 문화가 정착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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