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dian Culture




This is Canadian Culture(from the view of Korean)

캐나다 홈스테이 화장실 문화(화장실에 대한 모든것)

첫 글이 화장실 문화라서 기분이 좀 그렇지만, 그만큼 중요한 문화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캐나다 화장실은 바닥이 다릅니다. 신발을 안 신고 들어갑니다. 보통 집에는 샤워와 목욕을 같이 할 수 있는

bath tub 이 있습니다. 샤워 할 때 밖으로 물이 나오면 안되므로, 커튼을 하고 샤워를 합니다.


그리고, 남성분들에게 강조하지만, 항상 toilet seat는 (아래로) 닫혀 있어야 합니다. 만약에 이것이 (위로) 열려 있으면,여성분들이 화를 냅니다. (사실 저는 처음에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 됐지만, 지금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더 중요한 것은 제가 워홀에 관한 어떤 책을 읽어봤는데 "화장실 사용 후 문을 조금 열어 두라" 고 나와있더군요. 하지만, 제가 직접 원어민에게 물어봤습니다. 문은 닫고 환풍기를 켜고 방향제를 꼭 사용해라고 하더군요.(뒷사람을 위해서) 꼭 명심하시고, 캐나다 홈스테이 성공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캐나다 문화 중에 중요한 문화가 있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뭐라고 딱히 제목을 붙히기 힘든 것입니다. 또한 이것에서 많은 문화가 겹쳐 있기

때문에 중요합니다.음식 문화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캐나다는 기본적으로 나눠먹지 않습니다. 권해도 거절하는 것이 예의이며(거의 권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예의상 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로는 정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왜냐면 우리 나라는 콩한쪽도 나눠먹는데 이곳에서는 햄버거 빵 한 조각도 나누지 않습니다. 상대방 예의상 권할 필요도 없구요. 제 생각에 이유는 이것인 것 같습니다. 캐나다 인들은 '침' 을 싫어합니다. 음 식을 나눠먹게 되면, 당연히 그 사람이 쓰던 포크나 스푼이 자신의 음식 속으로 쑤욱 들어오는 것을 싫어합니다. 예전에 제가 버터나이프로 먹던 빵에 버터를 한번 바르고 또 바르자 캐나디언 친구가 상기된 얼굴로 "Don't spit on my butter" 라고 하더군요. 제 빵에 묻은 침이 버터에 들어간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캐나디언들은 음식을 뷔페식으로 놓고 각각 그릇에 포크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포크를 사용해서(절대 자신이 쓰던 포크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그릇에 덜어서 먹습니다. 또한 제체기 할때 옷으로 입을 가려 자신의 옷에 제체기를 해야합니다. 거리를 지나가다가 침을 뱉어도 안됩니다. 근데, 트림은 해도 관대합니다. "Excuse me"를 반드시 말해주세요. 그러면 이해합니다. 혹시 실수로 방귀를 실례 하더라도 "Excuse me"라고 한다면 보통 이해합니다. 하지만 침에 연관 된 것은 정말로 안 좋아합니다. 잊지 마세요."Excuse me"




캐나다는 나이를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지요. 다만, 십대와 성인은 조금 차이가 있는가 봅니다.성인들이 어린 학생들 다룰때는 조금 다르지요. 하지만, 여러분이 성인이라면 20대이건 60대이건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 말할 때도 서로 존중하며, 절대로 일방적으로 명령하지 않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어른들만 보면 그 사람이 잘못행동하더라도 어른 이라서 말 못하는 경우도 있는 것같은데 여기서는 나이가 많다고 해서 용서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무시하지도 않지요. 우리 나라는
'새파랗게 젊은 놈이...'

이런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는데,여기서는 통용되지 않습니다. 이문화는 특히 직장에서 유용한데요. 우리 나라는 사장님이면

" 아, 예, 알겠습니다. 예, 예"

90도로 인사하면서 특히 사장님이면 거의 어른이시니까 무거운 관계에 있지만, 여기서는 사장님이 친구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특별히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원하지 않는 이상, 보통 이름을 부릅니다. 나이 60대 할아버지 사장님도 이름을 부르지요. 처음에는 제가 부르고도 깜짝깜짝 놀랩니다. 할아버지 존함을 함부로 불렀구나, 하지만, 괜찮습니다.

캐나다에 와서 좋은 문화 체험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