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playing video game
메달 오브 아너 PC시리즈 중 최신작이라고 할 수 있는(유러피안 어썰트는 곧 나올 예정이라고함)
퍼시픽 어설트를 데모로 해 보았다. 사양이 엄청난 걸로 유명했기 때문에 옵션은 중급정도로 했는데 프레임은 15~20을 넘지 못했다. 그래도 그래픽,연출력은 매우 좋았다.
전체적인 인터페이스 고정식 기관총. 얼라이드어썰트의 MG를 떠올리면 쉽다.
다만 총알제한은 있다.(그래도 질릴때까지 쏠 수 있음)
헬스팩이 사라진 건 아니지만 대부분은 체력 회복시 의무병을 호출해야 한다.의무병이 공격받으면 치료에 실패하니 되도록 조용한 곳에서 하는 것이 좋다
반자이....."도스케키!!!!"하면서 일본도 하나 들고 달려오는 놈들(갈색 옷)
폭격시 효과.콜 오브 듀티를 능가한다?
물론 사운드는 "삐~"하는 착이현상.
비행장을 일본군들에게 습격받고 있다.
죽었다....의무병이 근처에 있다면 살아나는 것이 가능하지만(호출이 아니라 운) 보시는 화면과 같이 일본군 옆에서 죽으면 확인사살 당한다.
정조준사격. 안정적으로 사격하지 않으면 삑사리가 많이 난다....
몰려오는 적군들
백병전.총검으로 찌르는데 데미지는 그렇게 크지는 않다.
맞을 경우 화면이 흐려지는데(픽셀 쉐더 2.0이상에서만)계속 맞으면 화면이 흑백이 된다.
데모의 플레이타임은 15~20분 정도이며,500메가정도의 용량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지만 그래도 게임의 분위기는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조선인에게 만행을 가했던 일본군 놈들에게 총탄을 박는 재미는 한국인만이 느낄 수 있는 이 게임의 또다른 재미라고나 할까?
나중에 정품 사야지......
[출 처] 메달 오브 아너:퍼시픽 어썰트|작성자 이중룡
나는 곧 다운 받아서 해봐야지. 재밌으면 정품사고 말이야. 움하하하